서양식이라고 해도 가끔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음식이 있을때가 있죠.
그런 음식이 이탈리아 요리가 많은 것 같아요. 마늘이 들어간 알리오 올리오 스파케티나
해산물스튜나, 리조또 같은 요리는 우리들 입맛에 잘 맞는 것 같아요.
백미군도 마찬가지인것 같은데... 다 먹어놓고 쉽게 수긍을 안하는 속셈은...
바. 로. 다른 메뉴를 더 먹겠다는 작전!! ㅋ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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