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렌타인데이가 돌아올 때마다 남들 다 먹는 초콜릿을 거부했던 미수다는
올해 가래떡 초콜릿을 선보입니다. !! 두둥~~!!

올~~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? 홍홍
사실 뭐 대단한 초콜릿을 만든건 아니구요. 옆집에서 가래떡을 뽑았다며 나눠주시길래
마침 데이가 데이니 만큼 그냥 먹긴 식상하여 남아있던 초콜릿 칩을 녹여 만들어 봤습니다.
가래떡을 그대로 듬성듬성 자르고 초콜릿을 묻혀 그 위에 너트류를 대충 대충 얹었어요.
2시간 정도 밖에서 굳히니 근사한 가래떡초코카나페가 되었습니다.!! >.<
맛은요? 물론 맛있었지요. 졸깃한 가래떡에 달콤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생각보다 근사한 맛이 나더라구요.
식구들이 맛있다며 갑자기 달려들어 순식간에 초토화되었답니다. ^^
이렇게 미수다는 발렌타인데이를 무사히 넘겼답니다. ^^ 짝짝.
올해 가래떡 초콜릿을 선보입니다. !! 두둥~~!!
올~~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? 홍홍
사실 뭐 대단한 초콜릿을 만든건 아니구요. 옆집에서 가래떡을 뽑았다며 나눠주시길래
마침 데이가 데이니 만큼 그냥 먹긴 식상하여 남아있던 초콜릿 칩을 녹여 만들어 봤습니다.
가래떡을 그대로 듬성듬성 자르고 초콜릿을 묻혀 그 위에 너트류를 대충 대충 얹었어요.
2시간 정도 밖에서 굳히니 근사한 가래떡초코카나페가 되었습니다.!! >.<
맛은요? 물론 맛있었지요. 졸깃한 가래떡에 달콤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생각보다 근사한 맛이 나더라구요.
식구들이 맛있다며 갑자기 달려들어 순식간에 초토화되었답니다. ^^
이렇게 미수다는 발렌타인데이를 무사히 넘겼답니다. ^^ 짝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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